네트워크 소식 설 명절,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로 마음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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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급식소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특별한 명절 특식을 준비했습니다.
정성껏 구운 LA갈비를 중심으로 풍성한 명절 식사를 마련해,
따뜻한 설 분위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분 한 분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 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노릇하게 부친 명절 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명절이면 더욱 생각나는 익숙한 맛이
어르신들의 추억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드리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식사를 나누는 시간 동안 서로 안부를 묻고 덕담을 건네며,
급식소 안에 웃음이 오갈 수 있도록 정성을 더했습니다.
식사를 받아 드신 어르신들께서는
“오랜만에 이렇게 든든하게 먹는다”라며 환한 미소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음식 한 상이 단순한 한 끼를 넘어,
기억 속 명절의 정취를 떠올리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네트워크는 명절일수록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마음의 공백을
따뜻한 식사와 정성 어린 선물로 채워드리고자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날에 따뜻한 온기가 어르신들의 하루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네트워크는
나눔의 기적과 희망을 나누며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나갈
후원자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 한선영 팀장(070-4154-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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