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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감동으로 기적을 만들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대표이사 홍현송입니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변에는 감당하기 버거운 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인 고립과 단절로 인하여 어려움에 홀로 맞서고 있는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이처럼 홀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손과 후원자님이 내밀어 주신 손을 마주 잡고 아동에게는 ‘희망’을, 장애인에게는 자립의 ‘기쁨’을, 어르신들에게는 ‘웃음’을 만들어 드리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1887년 작은 나눔의 씨앗으로 시작된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아래, 현재에는 아동보육시설, 중증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4개의 시설과 무료급식소 2곳 그리고 위탁시설 1곳을 운영하며 국내 전역에 연간 8만여명의 대상자를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네트워크가 내딛는 발걸음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렵고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감동으로 기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그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대표이사 홍 현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