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소년급식비사업 - 배고픈게 죄는 아닌데 너무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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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비를 못내는 아이들을 위해 나선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나눔의 감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가족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네트워크에서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에게 급식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와 좋아요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해주세요.
http://sharencare.me/campaign/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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